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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公司Newsroom010130Codex · 实盘不做把握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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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丽亚铅参与蔚山海洋生态修复公益项目并捐助1亿韩元

这是公司社会责任与生态修复合作,金额仅1亿韩元,对高丽亚铅收入、利润、产能或订单没有可交易级别影响。

📄 原文010130↗ 原文
고려아연, 울산 ‘해양생태계 복원’ 사업에 1억원 후원 고려아연-울산시-한국수산자원공단, ‘바다숲 가꾸기’ 3자간 업무협약
– 울산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일대 해양생태계 복원·관리 ‘바다숲 가꾸기’ 사업 추진 –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 △해조류 서식 환경 개선 △효과조사(모니터링) 등 실시 – “사업장 인근 해양생태계 보전,…
不做 高丽亚铅(010130.KS)
公益捐助与生态修复合作,金额仅1亿韩元,对短期收入、利润、订单或监管预期没有直接可量化影响,不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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研究档案

🔎 新鲜度:最早出现 2026-07-28 · 扩散 low · price-in 风险 low ↗

关键理由

  • 这是公司社会责任与生态修复合作,金额仅1亿韩元,对高丽亚铅收入、利润、产能或订单没有可交易级别影响。

主要风险

  • 无明确交易风险;该事件不构成公司级新增利空或利好。

原文全文

展开原文 · 1,213 字
– 울산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일대 해양생태계 복원·관리 ‘바다숲 가꾸기’ 사업 추진

–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 △해조류 서식 환경 개선 △효과조사(모니터링) 등 실시

– “사업장 인근 해양생태계 보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중요한 책무“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울산광역시·한국수산자원공단과 3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바다숲 가꾸기 사업은 해조류를 심고 생육환경을 개선해 해양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해양생태계를 복원·관리하는 사업이다. 고려아연은 울산 온산제련소 사업장 인근 바다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울산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일대에서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 △해조류 서식 환경 개선 등을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고려아연이 사업비 1억원을 후원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업무관리를 수행한다. 울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맡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선 사라진 해조류를 다시 심고 새로운 해조류를 이식할 계획이다. 이는 해조류의 포자 확산과 서식 기반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바다숲 조성 과정과 생육 상태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할 예정이다.

해조류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조류를 갉아먹는 성게와 소라 등 조식동물의 개체수 관리에도 나선다. 또 각종 해양폐기물(그물·밧줄)을 수거하는 수중 정화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어촌계 등과 협업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해안 정화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 수행 이후에는 잠수조사와 모니터링을 통한 효과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해조류의 생장과 분포, 해양 생물의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사업이 지속가능한 울산 바다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은 “사업장 인근 해양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하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아연은 이번 해양생태계 보전 사업 외에도 물장군과 닻무늬길앞잡이 등 지역사회 멸종위기 곤충을 복원하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1] 고려아연 로고(사진=고려아연)

[사진2]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사진=고려아연)

决策记录链 · 只追加

每次领取产生一条记录,重新决策追加一条并以 supersedes 指向被替代的记录(ADR 0014)。

这条决策早于决策账本(2026-10-08 起逐条追加),没有追加记录。